Founder
前 PM @ Dalpha
前 Co-founder @ Entry(Pickle ai의 전신)

실행력과 속도만으로는 갈 수 있는 곳에 한계가 있다는 걸, 여러 번의 창업과 실패를 통해 배웠습니다.
좋은 아이디어보다 중요한 건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,
어려운 순간에도 서로를 설득할 수 있는 팀이라는 것도요.
지금은 빠르게 실험하고, 깊게 고민하며, 글로벌 기준으로 사고하는 팀을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.
저는 문제 파악 → 가설 설정 → 초기 검증의 사이클을
콘텐츠와 커뮤니티를(Reddit) 활용해 누구보다 빠르게 돌릴 수 있습니다.
랜딩페이지, 소개 영상 등을 직접 만들고, 글을 쓰고, 유저를 모으고,
아무도 안 하고 싶어 하는 운영과 정리, 반복적인 작업까지도
‘회사를 빌딩 한다는’ 관점에서 큰 보람을 느끼는 타입입니다.
아이디어만 던지는 역할보다는,
제품이 시장에 닿기 전까지의 모든 허들을 함께 넘는 쪽에 더 가깝습니다.
그래서 기술적인 문제를 깊게 파고드는
해커 스타일의 코파운더와 특히 잘 맞습니다.